짧게 답하면
사람에 대한 기억은 앱별로 찾기보다 그 사람 이름 아래에 모아 두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.
왜 헷갈리나
생일은 캘린더에, 지난번에 한 이야기는 대화방에, 선물 메모는 노트 앱에 있으면 필요한 순간 여러 앱을 돌아다녀야 합니다.
Mo:dam 방식
모담에서는 이렇게 합니다
모담은 사람마다 챙긴 기록과 기억해 둘 것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. 다음에 그 사람을 챙길 때 적어 둔 줄을 다시 보여 줍니다.
1
챙기고 싶은 사람을 등록합니다.
2
연락하거나 만난 날에 챙긴 기록을 한 줄 남깁니다.
3
그때 알게 된 것을 기억해 둘 것에 적습니다.
4
다음에 연락하기 전에 그 사람 화면을 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메모 앱에 적어 두면 충분하지 않나요?+
짧은 기록은 충분합니다. 사람이 늘고 날짜와 메모가 섞이면 사람 이름으로 묶여 있지 않은 기록은 찾기 어려워집니다.
예전 대화나 메모를 자동으로 가져오나요?+
아니요. 직접 적은 것만 저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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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담은 등록한 사람의 생일과 챙길 일을 알려 주고, 챙긴 기록을 사람별로 남기는 앱입니다. 무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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